
퇴사 전 돈의 구조를 먼저 만든 이유, 불안해서 시작한 현실 준비
퇴사를 생각하기 시작했을 때, 제일 먼저 든 감정은 시원함보다 불안함이었어요.
“이제 그만두면 마음은 편해질까?”
“그런데 돈은 괜찮을까?”
“수입이 줄어들면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지?”
퇴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분명했지만, 막상 현실을 생각하면 돈이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월급이 들어오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 그 월급이 끊긴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더라고요.
저는 퇴사를 단순히 “회사를 그만두는 일”로만 보고 싶지 않았어요.
퇴사 후에도 생활은 계속 이어져야 하고, 임신과 출산도 준비해야 하고, 앞으로 내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만들 수 있을지도 생각해야 했어요.
그래서 저는 퇴사 전에 먼저 돈의 구조를 만들기로 했어요.
돈을 많이 모아놓고 퇴사한 건 아니지만, 적어도 돈이 어디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가는지, 어떤 돈은 쓰고 어떤 돈은 지켜야 하는지, 내 생활을 버티게 해줄 최소한의 구조는 만들어두고 싶었어요.
저는 원래 8월쯤에 퇴사를 보고있었지만 생각했던 계획대로 흘러가지 못하고 6월 30일 퇴사를 앞두고 있어요.
타지역에 내려와 열심히 노력하면서 일을 해왔지만 몸과 마음도 많이 지쳤버렸고,
그렇다고 아무런 준비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싶지는 않았어요
쉬고싶은 마음도 컸지만, 앞으로의 우리부부 생활과 임신 준비까지 생각하면서 가장먼저 해야할게 돈을 먼저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퇴사를 앞두면 돈이 더 크게 느껴져요
회사를 다닐 때는 월급날이 오면 그래도 한 번 숨을 쉬게 돼요.
카드값이 빠져나가도, 고정비가 나가도, 생활비가 부족해도, 다음 월급이 있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그런데 퇴사를 생각하는 순간부터는 그 월급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 돈이 매달 들어오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처럼 써도 괜찮을까?”
“갑자기 병원비가 생기면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이 하나씩 올라오더라고요.
특히 앞으로 임신 준비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돈을 더 보수적으로 볼 수밖에 없어요.
임신과 출산은 계획대로만 흘러가는 일이 아니잖아요. 몸 상태도 그렇고, 병원비도 그렇고, 생활비도 그렇고, 생각보다 변수가 많을 수 있어요.
그래서 퇴사 전 돈을 정리하는 건 저에게 단순한 재테크가 아니었어요.
내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
우리 집 생활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의 선택지를 조금이라도 넓히기 위한 준비였어요.
돈이 많아서 여유롭게 준비한 게 아니라, 오히려 불안했기 때문에 더 현실적으로 들여다보게 됐어요.
👉 돈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먼저 봐야 했던 것
처음에는 저도 돈을 많이 모아야 퇴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최소 몇 천만 원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비상금이 이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수입이 없으면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물론 돈은 많을수록 좋아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난 다음에만 퇴사할 수 있는 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생각을 조금 바꿨어요.
많은 돈을 한 번에 모으는 것보다, 지금 내 돈이 어떤 구조로 움직이는지 먼저 봐야겠다고요.
제가 먼저 확인한 건 이런 것들이었어요.
- 한 달에 꼭 나가는 고정비는 얼마인지
- 생활비는 최소 얼마까지 줄일 수 있는지
- 비상금은 얼마를 따로 지켜야 하는지
- 퇴사 후 기본 생활비는 어디서 나오는지
- 갑자기 필요한 돈은 어디에서 꺼낼 수 있는지
- 앞으로 부수입을 만들기 위해 얼마를 써도 되는지
이걸 하나씩 적어보니까 돈이 조금 다르게 보였어요.
그전에는 그냥 “돈이 부족하다”는 생각만 했다면, 정리하고 나서는 어디를 줄이고, 어디를 지켜야 하는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 내가 먼저 정리한 건 비상금이었어요
퇴사 전 돈 구조를 만들면서 가장 먼저 생각한 건 비상금이었어요.
비상금은 돈이 남으면 모으는 돈이 아니라, 불안할 때 나를 지켜주는 돈이라고 생각했어요.
갑자기 병원에 가야 할 때, 생활비가 예상보다 많이 나갈 때, 수입이 없는 기간이 생길 때, 무언가를 급하게 해결해야 할 때.
그때 비상금이 없으면 마음이 더 불안해질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비상금을 크고 완벽하게 만들기보다, 작게라도 따로 분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처음 목표는 50만 원, 그다음은 100만 원, 그다음은 한 달 생활비, 그리고 가능하다면 생활비 3개월치까지.
처음부터 큰돈을 만들려고 하면 너무 멀게 느껴지지만, 단계로 나누면 그래도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예전에는 돈이 들어와도 대출이나 카드값으로 먼저 빠져나가서 허무함이 매우 컸던것 같아요.
그래서 비상금이라는 단어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나는 언제 비상금을 모을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다 보니
길고 긴 대출을 무사히 다 갚고 나니 처음으로 "이제는 나를 지키는 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돈은 아니어도 50만 원, 100만 원이라도 모아두고 싶었어요.
1. 먼저 50만 원 만들기
2. 그다음 100만 원 만들기
3. 한 달 생활비 따로 분리하기
4. 생활비 3개월치까지 천천히 늘리기
5. 가능하다면 6개월치까지 보수적으로 준비하기
비상금이 있다는 건 단순히 통장에 숫자가 있다는 뜻이 아니었어요.
갑자기 일이 생겨도 “일단 이 돈으로 막을 수 있겠다”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일이었어요.
📝 월 370만 원이 아니라, 150만 원 생활 구조를 봤어요
퇴사 전에는 월급과 남편이 주는 생활비를 합치면 한 달에 들어오는 돈이 더 커 보여요.
예를 들어 내 월급 220만 원에 남편이 주는 생활비 150만 원을 더하면 겉으로는 370만 원 구조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퇴사 후를 생각하면서 이 돈을 전부 기준으로 삼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퇴사 후에는 내 월급이 사라지고, 남편이 주는 생활비 150만 원을 기본으로 생활해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돈 구조를 볼 때 일부러 더 보수적으로 보려고 했어요.
지금은 370만 원이 들어와도,
앞으로는 150만 원으로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생각하기
물론 처음부터 150만 원 안에서 모든 생활을 딱 맞추기는 쉽지 않아요.
하지만 식비, 장보기, 생활용품, 외식비처럼 조절할 수 있는 항목부터 조금씩 줄여보면 퇴사 후의 불안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입이 줄어들었을 때 생활을 작게 만들 수 있는 힘도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퇴사 후 돈 계획을 세울 때는 월 370만 원 기준이 아니라, 남편 생활비 150만 원으로 생활비 계획을 준비했어요
퇴사후에 받는 나의 퇴직금이나 마지막 월급은 정말 필요할때 때만 꺼내다가 쓸수 있는 안전비상금으로 두고싶었어요..
그래서 월 150만 원으로 어떻게 생활을 할지 차근차근 생각을 해보았어요
투자는 잠시 멈추고, 생활을 먼저 봐야 할 때도 있어요
돈을 정리하다 보면 현재 투자하고 있는게 계속 눈에 들어와요.
ISA, 연금저축, IRP, ETF 같은 것들이요.
저도 당연히 관심이 있고, 조금씩 준비투자를 하고있었요.
하지만 퇴사를 앞두고 생각해보니 투자보다 먼저 봐야 하는 건 나생활이었어요.
투자는 오래 가져갈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는데, 당장 생활비가 흔들리면 투자한 돈도 결국 꺼내고 싶어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순서를 이렇게 봤어요.
| 순서 | 먼저 볼 것 | 이유 |
|---|---|---|
| 1 | 생활비 구조 | 퇴사 후에도 기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
| 2 | 비상금 분리 | 갑작스러운 지출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
| 3 | 고정비 확인 | 매달 빠져나가는 돈을 줄이기 위해 |
| 4 | 저축과 투자 나누기 | 목적에 맞게 돈을 분리하기 위해 |
| 5 | 부수입 구조 만들기 | 월급 외 수입 가능성을 만들기 위해 |
투자를 하지 말자는 뜻은 아니에요.
다만 퇴사 전에는 투자보다 먼저 내 생활이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돈은 불리기 전에 먼저 지켜야 할 때가 있더라고요.
부수입을 만들고 싶은 이유도 결국 불안 때문이었어요
퇴사를 준비하면서 부수입에 대한 생각도 더 커졌어요.
월급이 끊긴 후에도 작게라도 내가 만들 수 있는 수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처음부터 큰돈을 벌겠다는 마음은 아니었어요.
월 100만 원, 200만 원 같은 큰 목표보다 처음에는 월 30만 원이라도 꾸준히 만들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블로그를 쓰고, 전자책을 준비하고, 돈 구조정리 글을 하나씩 쌓는 이유도 결국 같아요.
당장 큰 수익이 아니더라도, 내가 쌓아가는 것들이 언젠가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구조가 되길 바랐어요.
부수입으로 블로그를 처음시작을 했는데 첫수익은 크지는 않았어요.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멈추지 않고 "꾸준히 글을 쓰다보면
언제가는 길이 보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글을 써오기 시작했고, 내가 쓰는 글이 다른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적용이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작성하기 시작했어요. 퇴사 후 바로 안정적인 수익은 없겠지만 현재 계속 도전중에 있고, 7월달에는 나만의 안정적인 수익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어요.
✅ 처음부터 큰돈을 목표로 하지 않기
✅ 월 30만 원이라도 꾸준히 만들 수 있는 구조 생각하기
✅ 블로그, 전자책처럼 쌓이는 일을 먼저 해보기
✅ 당장 결과가 작아도 포기하지 않고 테스트하기
✅ 월급 외 수입 가능성을 천천히 만들어가기
부수입은 저에게 단순히 돈을 더 버는 일이 아니라, 퇴사 후 불안을 줄이기 위한 작은 안전망이었어요.

돈의 구조를 만든다는 건 거창한 게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돈의 구조”라는 말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느낀 돈의 구조는 거창한 게 아니었어요.
돈이 들어오면 그냥 한 통장에 두는 게 아니라, 각 돈마다 역할을 정해주는 거예요.
생활비는 생활비대로, 비상금은 비상금대로, 저축은 저축대로, 투자는 투자대로, 부수입 준비금은 부수입 준비금대로.
이렇게 나누기 시작하면 같은 돈도 다르게 보여요.
그전에는 통장에 돈이 있어도 헷갈렸어요.
“이거 써도 되는 돈인가?”
“이거 남은 돈인가?”
“이거 카드값으로 나갈 돈인가?”
그런데 역할을 나누면 훨씬 선명해져요.
✅ 쓰는 돈: 생활비, 식비, 장보기, 교통비
✅ 지키는 돈: 비상금, 안전자금
✅ 모으는 돈: 저축, 단기 목표금
✅ 불리는 돈: ISA, 연금저축, 투자금
✅ 만드는 돈: 블로그, 전자책, 부수입 준비금
이 돈은 쓰는 돈, 이 돈은 지키는 돈, 이 돈은 불리는 돈, 이 돈은 미래를 준비하는 돈.
이렇게 이름을 붙이는 순간부터 돈 관리가 조금 쉬워졌어요.
‼️퇴사 전 돈 구조를 만든 이유
제가 퇴사 전 돈의 구조를 먼저 만들려고 했던 이유는 단순했어요.
불안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불안을 그냥 참고만 있고 싶지는 않았어요.
불안하니까 더 정리했고, 불안하니까 더 적어봤고, 불안하니까 돈의 역할을 나눠봤어요.
퇴사를 앞둔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건 돈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보다, 내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는 상태일 수 있어요.
얼마가 들어오고, 얼마가 나가고, 얼마가 남고, 어디까지 줄일 수 있고, 얼마가 있어야 버틸 수 있는지.
이걸 모르면 막연하게 무서워져요.
하지만 하나씩 적어보면 적어도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있어요.
저는 그게 퇴사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어요
퇴사 전 돈 구조를 만든다고 해서 모든 준비가 완벽해지는 건 아니에요.
여전히 불안할 수 있고,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길 수 있고, 계획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퇴사하는 것과, 내 돈의 흐름을 어느 정도 알고 퇴사하는 건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도 완벽해서 시작한 게 아니에요.
오히려 불안해서 시작했어요.
불안해서 비상금을 따로 보고, 불안해서 생활비를 줄여보고, 불안해서 블로그와 전자책을 준비하고, 불안해서 돈의 구조를 다시 정리했어요.
그 과정이 아직 완성된 건 아니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걸 그냥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게 됐어요.
그게 저에게는 꽤 큰 변화였어요.
결론: 퇴사는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준비하고 싶었어요
퇴사는 단순히 “힘들어서 그만두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마음이 힘들어서 쉬고 싶은 순간도 있고, 더 이상 버티고 싶지 않은 날도 있어요.
하지만 퇴사 후의 생활은 감정만으로 버틸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퇴사를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준비하고 싶었어요.
내가 얼마로 생활할 수 있는지, 어떤 돈은 지켜야 하는지, 어떤 돈은 미래를 위해 남겨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작게라도 수입을 만들 수 있을지.
이걸 하나씩 정리하면서 퇴사를 준비하고 싶었어요.
돈의 구조를 만든다는 건 엄청난 재테크 실력을 갖추는 게 아니에요.
내가 무너지지 않도록 생활비, 비상금, 저축, 투자, 부수입 준비를 내 상황에 맞게 나눠보는 일이에요.
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또는 임신과 출산처럼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돈의 구조를 한 번 적어보면 좋겠어요.
지금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작게라도 정리하기 시작하면 불안은 조금씩 숫자로 바뀌고, 숫자는 다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줄 수 있어요.
저는 그래서 퇴사 전, 돈의 구조를 먼저 만들기로 했어요.
나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집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을 조금 더 단단하게 준비하기 위해서요.
📝 퇴사 전 돈의 구조를 먼저 만든 이유
✅ 퇴사 후 수입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 비상금이 있어야 갑작스러운 지출에 덜 흔들려요.
✅ 월 370만 원이 아니라 퇴사 후 150만 원 생활 구조도 생각해야 해요.
✅ 투자보다 먼저 생활비와 고정비를 정리하는 게 필요해요.
✅ 부수입은 큰돈보다 작게라도 지속 가능한 구조가 중요해요.
✅ 퇴사는 감정이 아니라 돈의 구조로 준비해야 마음이 덜 흔들려요.

FAQ. 퇴사 전 돈 구조정리 자주 묻는 질문
Q. 퇴사 전에 돈을 얼마나 모아야 할까요?
정답은 없지만 최소한 한 달 생활비와 비상금은 따로 구분해두는 게 좋아요. 가능하다면 생활비 3개월치, 더 보수적으로는 6개월치를 목표로 잡을 수 있어요.
Q. 퇴사 전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하는 돈은 무엇인가요?
저는 비상금과 생활비 구조를 먼저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투자나 저축도 중요하지만, 수입이 줄어들 때 생활이 바로 흔들리지 않는 구조가 먼저예요.
Q. 퇴사 후 생활비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현재 수입 전체를 기준으로 보기보다 퇴사 후 실제로 들어올 수 있는 돈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잡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퇴사 후 월 150만 원으로 생활해야 한다면, 미리 그 기준으로 생활비를 줄여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Q. 퇴사 전 투자도 계속해야 할까요?
투자는 오래 유지할 수 있을 때 의미가 있어요. 당장 생활비나 비상금이 부족하다면 투자보다 생활비 구조와 비상금 마련을 먼저 보는 게 좋을 수 있어요.
Q. 부수입은 꼭 준비해야 하나요?
꼭 큰 수익을 만들 필요는 없지만, 월급 외 수입 가능성을 준비해두면 퇴사 후 불안이 줄어들 수 있어요. 블로그, 전자책, 작은 판매 구조처럼 내가 꾸준히 쌓을 수 있는 방법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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